SEOUL MIGUN DENTAL CLINIC

충치치료 보존치료

보존치료- 충치치료에 관한 설명입니다.

#01. 충치치료

Caries treatment

충치는 초기에 아무런 통증이 없어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충치를 오랫동안 방치하게 될 경우 염증이 발생할 수 있고,
신경부위까지 세균이 감염되어 신경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나아가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기전에 치료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충치 치료의 경우 썩은 부위를 제거하고 치과재료를 채워 넣습니다.

충치가 치아의 바깥층인 법랑질에만 진행된 경우에는 레진(치아색 단단한 플라스틱)으로 채웁니다.
그 안쪽층인 상아질까지 진행된 경우에는 손상 부위가 커지므로 본을 떠서 붙이는 인레이, 온레이, 크라운 등으로 치료합니다.
재료나, 치료방법은 아래에서 상세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충치는 초기에 아무런 통증이 없어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충치를 오랫동안 방치하게 될 경우 염증이 발생할 수 있고, 신경부위까지 세균이 감염되어 신경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나아가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기전에 치료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충치 치료의 경우 썩은 부위를 제거하고 치과재료를 채워 넣습니다.

충치가 치아의 바깥층인 법랑질에만 진행된 경우에는 레진(치아색 단단한 플라스틱)으로 채웁니다.  그 안쪽층인 상아질까지 진행된 경우에는 손상 부위가 커지므로 본을 떠서 붙이는 인레이, 온레이, 크라운 등으로 치료합니다.
재료나, 치료방법은 아래에서 상세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충치 진행단계

법랑질(치아표면)우식

  • 통증이 없음
  • 정기검진 및 치아관리를 통해 충치 진행을 거의 멈출 수 있는 단계
  • 레진으로 치료가능

법랑질~상아질 우식

  • 찬것에 시리고, 단맛에 예민해진다.
  • 심해지면 음식물을 씹을 때 통증을 느낌
  • 충치부위 삭제후 치료

치수까지 우식(치수염)

  • 뜨거운 것에 통증을 느낌 찬것에는 완화
  • 아무런 자극이 없어도 통증이 나타남
  • 신경치료+크라운치료

치수괴사

  • 예민성 검사에 반응없음 심한통증을 느낌
  • 치아 뿌리 끝에 병소가 나타나는 경우
  • 발치가 필요할 수 있음.

충치치료 재료별 비교

종류

장점

단점

레진

장점

  • 치아색과 동일하여 심미적으로 우수합니다.
  • 본을 뜨지 않기때문에 1회 방문으로 치료가 가능하며, 유지보수가 매우 쉽습니다!
  • 통증이 거의 없고, 치아의 삭제량이 적습니다.
  • 충치를 제거하고 바로 메우는 방법으로 충치가 크지 않다면 당일 치료가 가능합니다.

단점

  • 시간이 지나면 음식에 의한 변색이 가능합니다.
  • 충치 부위가 크거나 깊으면 이가 시리거나 깨질 수 있어 충치가 심한 경우 사용이 어렵습니다.
  • 플라스틱과 같은 재료이므로 강도는 그리 강하지 않으며, 탈락이나 마모의 우려가 있습니다.

골드

장점

  • 생체 친화성이 좋습니다.
  • 강도가 우수하고, 씹는 힘을 직접 받아도 문제가 적습니다.
  • 치아의 손상이 넒은 경우 안정적입니다.
  • 장기적으로 사용해도 변색과 부식이 없고 독성이 없습니다.
  • 관리를 잘 하면 다른 재료보다 수명이 오래갑니다.

단점

  • 비용이 비싼편입니다.
  • 심미적으로 레진, 포세린(세라믹)과 비교하여 좋지 않습니다.

GI
(글래스 아이오노머)

장점

  •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비용이 저렴한 편입니다.
  • 조작이 간편하며 치아와 화학적 결합을 합니다.
  • 불소용출로 2차 충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단점

  • 강도가 약한 편입니다.
  • 완전히 굳는 데에 하루가 걸리므로 2회 내원하여 연마해야 합니다.
  • 레진보다 색조가 부자연스럽습니다.

하이브리드

장점

  • 레진의 장점과 세라믹의 장점을 더하여 강도와 심미성을 높였습니다.
  • 치아와 색상과 강도가 유사합니다.
  • 수축과 변색 저항성이 우수합니다.

단점

  • 강한 충격에는 깨질 수 있습니다.

충치치료 관련 안내

충치는 식사 후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있는 부위에 주로 발생하며, 홈이 많이 파여있는 치아의 씹는 면에 많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 및 미취학 아동들의 경우에는 치아 사이사이의 인접면이 씹는 면보다 양치가 덜 됨으로 인해서 인접면 충치(proximal caries)가 많이 발생합니다.

인접면 충치는 치아끼리 맞닿아 있는 부위라 조기 발견이 어려우며, 이것이 확실히 보이게 되는 경우에는 충치가 상당히 많이 진행된 상태로 발견됩니다. 인접면 충치는 씹는 면의 충치보다 치아 구조상 신경관부분까지 거리가 짧은 부분에 충치가 발생하기 때문에 신경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치료가 커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상세한 치과검진을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미건치과에서는 바이트윙 촬영을 통해 인접면 충치를 꼼꼼하게 찾아내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관리 방법은 치실이나 치간칫솔, 워터픽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취학 아동들에게는 부모님들이 직접 치실질을 해주다가 초등학생이 되면 직접 시행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인접면 충치를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평소에 이상이 없는데 최근에 음식물이 많이 끼고 입냄새가 나거나, 단 음식을 먹을 때나 단단한 음식을 씹을 때 시큰거리거나 아린 증상이 있으면 인접면 충치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